TV 드라마

‘둥지탈출3’ 표인봉 딸 바하, 소녀에서 숙녀로 “엄마 닮았다”

입력 2018-06-12 20: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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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표바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는 딸을 향한 주변의 칭찬에 미소를 거두지 못하는 표인봉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는 표바하는 이날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어떻게 컸는지 궁금하다며 박미선과 장영란이 입을 모으는 가운데 늦잠을 자고 일어난 표바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어느덧 숙녀가 돼버린 표바하의 모습에 박미선은 “너무 예쁘다”라며 박수까지 치는 모습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바하가) 엄마를 닮았나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표인봉은 딸의 칭찬에 그저 미소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딸의 반전이 그려졌다. 엄마가 매일아침 내려주는 야채즙을 몰래 버리고 있었던 것. 표인봉은 “진짜 저러는 구나”라고 충격 받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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