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지영이 임원희에게 갔다.
1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연출 박선호 함준호/극본 서숙향)에서는 왕춘수(임원희 분)의 제안을 받고 고민하는 채설자(박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춘수는 채설자에게 "너 같은 칼은 이런 대단한 곳이 어울려. 동네 중국집에서 일하지 마라. 내가 월급의 3배를 줄 테니 와라. 천만 원 주마"라고 스카우트 제안을 했다.
왕춘수는 자신에게 오려고 고민하는 채설자를 보며 서풍(준호 분)에게 "너는 다쓰새우 장사를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내야 할 거다. 아니, 가게 문도 닫아야 할걸"이라며 경고했다.
횡단보도에서 고민하던 채설자는 왕춘수에게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