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원조 여신 김희선이 미모 유지 비결을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로 손꼽히는 김희선.
90년대 중후반을 대표했던 그는 여전한 방부제 미모를 뽐내고 있다.
1993년 SBS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김희선. 당시 최연소의 나이로 'SBS 인기가요' MC가 되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희선은 통통 튀고 발랄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기 시작해 SBS 드라마 '미스터Q', '토마토', MBC 드라마 '해바라기'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착용하는 패션아이템을 모조리 완판하는 저력을 내보이기도.
이에 당시 만 21세의 나이로 방송 3사 통합 최연소 대상 수상 기록을 보유하기도 했다.
김희선은 그가 주연한 MBC 드라마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서는 미모에 대한 비결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을 꼽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tvN 예능 '토크몬'에서 화끈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