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샌프란시스코 왔어요"…진세연, 풍광보다 아름다운 미모

입력 2018-06-12 14: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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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진세연이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n_Francisco"이라는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세연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명소 앞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진세연은 다른 관광객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 하지만 편안한 옷차림에도 빛나는 진세연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성자현 역을 맡아 열연,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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