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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 하면 혼난다"… 양정원, 급이 다른 미모 공개

입력 2018-06-13 2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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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양정원이 상큼한 셀카를 공개했다.

양정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안 하면 혼난다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투표소 앞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햇살을 받아 청량한 느낌을 내는 가운데 오른쪽 손등에 찍은 투표 도장이 눈에 띈다. 셀카와 함께 투표 인증까지 한 양정원은 훈훈함을 자랑한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1월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539'에 양수리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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