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신지수가 밤중 수유 고충와 함께 딸에게 미안함 마음을 털어놨다.
신지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밤 #수유 밤에 졸면서 아기 뒷통수에 먹이고 있는 나를 발견 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약 한달 된 딸의 모습과 젖병이 담겨 있다.
이어 신지수는 " 그걸 가만히 받아준 나의 봄 늘 #졸림 #미안해"라고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적기도.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그녀는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이후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