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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김국진♥강수지 "어제 3시부터 부부" 신혼 1일차 치와와 부부 '깨소금'

입력 2018-06-14 2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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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신혼 1일차를 맞은 김국진, 강수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녹화당일 결혼 하루를 맞은 김국진은 “어제까지 여자친구였는데 3시부터 부부가 됐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김국진에 “여보 오늘 녹화 잘 합시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어린 손주부터 성인이 된 손주까지 격한 세대 차이를 안고 격하게 만난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가는 과정을 그리는 조손공감(祖孫共感)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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