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엔플라잉 "MV촬영 위해 전 멤버 5kg씩 감량했다"

입력 2018-06-14 15: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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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사진=서보형 기자
엔플라잉/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엔플라잉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강행했다고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훅 들어온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엔플라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다들 훈남이다. 모델인줄 알았다. 다이어트를 하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 재현은 "한다. 음식으로 조절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멤버 전부 다 5kg씩 뺐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석진은 "지금 딱 보기 좋다. 5kg이면 외모적인 변화가 온다"라고 말했다. 또 복근이 있냐는 물음에 엔플라잉은 "기본 장착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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