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태연이 컴백을 앞두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13일 소녀시대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컷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Something New"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에 몽환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태연의 새로운 음악 변신을 예고한 타이틀 곡 'Something New'를 비롯해 '저녁의 이유 (All Night Long)', '바람 바람 바람 (Baram X 3)', '너의 생일 (One Day)', 'Circus', 'Something New'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총 6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Something New’는 태연이 처음 선보이는 네오 소울 장르의 어반 팝 곡이라 시선을 끈다.
한편, 태연은 오늘(14일) 오후 7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Something New’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6월 일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첫 솔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