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재 4인방과 설현, 그리고 패키지 팀원들이 다 함께 인간 피라미드를 완성했다.
1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설현과 함께한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숙소에 온 설현은 잘 준비를 마치고 어머니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그는 반려견을 찾으며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활동이 끝나면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정형돈과 김용만은 아침 식사를 거른 설현에게 사과와 커피를 챙겨주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첫 일정인 루브르 박물관으로 향하며 설현은 전날에 이어 노란색 옷을 입은 팀원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어떤 색깔을 좋아하냐는 물음에 “흰색과 검정색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패키지 팀원들은 다 함께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피라미드를 쌓으며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