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톡투유2' 김제동 "제작 방향은 정해진 것 없어…생각의 장 열 예정"

입력 2018-06-18 14: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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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사진=민은경기자
김제동/사진=민은경기자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제동이 '톡투유2'의 본질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신규 교양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 - 행복한가요 그대'(연출 이민수, 한경훈)의 제작발표회에는 이민수 PD, 김제동, 유리, 정재찬 교수, 커피소년, 제이레빗이 참석했다.

이날 김제동은 '톡투유2'의 제작 방향을 묻는 질문에 "여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데 어떤 제작 방향을 가지고 갈 것이냐고 질문해주셨다. 하지만 어떠한 방향을 가져간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저 청중분들이 하는 말씀들을 가치 판단없이 들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제동은 "어떤 방향으로 제작을 한다기보단, 생각의 장을 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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