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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딘딘 "스위스편 시청률 상승 놀라…정적이라 걱정했다"

입력 2018-06-18 14: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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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딘/사진=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딘딘이 스위스편의 시청률 상승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18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송 일산MBC드림센터에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출연진인 개그맨 김준현, 아나운서 신아영, 가수 딘딘,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트 몬디 그리고 스위스 호스트 알렉스 맞추켈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딘딘은 스위스편 시청률이 3%를 돌파하며 상승한 것에 대해 "시청률이 높아진 줄 몰랐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딘딘은 "스위스 편이 정적이라고 느껴져서 걱정도 했다. 스위스 편은 조용히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어서 잘 나온 게 아닌 가 싶다"고 밝혔다.

스위스 편은 지난 14일 시청률 3.076%(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시즌2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MBC에브리원 간판 예능으로 거듭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10일부터 시즌2로 새롭게 시작을 알렸다. 첫 게스트로 스페인 친구들이 등장한 가운데 현재 스위스 친구들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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