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노유민이 故(고) 김환성 18주기를 추모했다.
NRG 노유민은 6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선 매년 6월 15일 이되면 한국 중국 일본에서 찾아와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NRG 엔알지 김환성 군을 하늘로 보낸지 18주기가 됬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하늘에 있는 우리 환성이 안토니오 우리를 보며 항상 응원하고 기뻐하고 있을 거에요 ...천재일우 여러분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노유민은 이와 함께 고 김환성이 함께 있던 시절의 NRG 사진도 게재했다. 고인이 된 김환성과 노유민의 앳된 모습이 뭉클하다.
노유민은 매년 김환성의 기일을 맞아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한편 고 김환성은 노유민과 함께 NRG로 활동했으나 지난 2000년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