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그림같은 옆얼굴을 자랑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이탈리아노 밀라노에서 동성연인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 벨라 하디드 및 켄달 제너와 저녁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사진을 통해 보이는 크리스틴의 인형같은 옆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