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이지혜 "임신 4개월차…요즘 밤에 입덧 심해져"

입력 2018-06-15 1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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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사진=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이지혜가 임신 4개월차임을 알렸다.

1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금요 코너 '이지혜의 개과천선'이 꾸려진 가운데, 게스트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예비엄마로 돌아온 이지혜에게 "이제 몸이 슬슬 티가 나냐"고 질문했다. 이지혜는 "이제 티나는 것 같다. 먹는 것도 잘 챙겨먹게 되고. 입덧이 사라진 줄 알았는데 요즘 밤에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2개월 정도 되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지금 4개월차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4개월만 넘어가면 좀 괜찮다고 하더라. 너무 축하드린다"며 이지혜의 임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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