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울메이트' 소유X니콜, 뉴질랜드 모녀 감동시킨 스타절친(종합)

입력 2018-06-16 19: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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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니콜과 소유가 뉴질랜드 소녀팬에 감동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연출 박상혁|PD 김영화, 이준석)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을 맞이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유의 집에서 지냈던 틸리, 캐서린 모녀는 케이팝 그룹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캐서린은 방탄소년단의 열렬한 팬이었는데 인터뷰에서 “그들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어요 매력적이죠”라고 극찬할 정도였다. 이에 딸 틸리 역시 “엄마 완전 아미야”라고 인정하기도. 틸리는 “저도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데 제일 좋아하는 것은 씨스타”라며 소유에 팬심을 드러냈다.

소유의 절친으로 깜짝 등장한 니콜은 능숙한 영어실력으로 모녀와 대화를 나눴다. 소유의 이미지가 어땠는지 물었고, 모녀는 “소유는 정말 예의가 바르고 모든 팬과 사진 찍어주고 인사도 한다”고 말했다. 아쉽지만 니콜을 돌아갔고, 모녀는 인터뷰에서 “두 명의 아이돌을 평범한 친구처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유의 편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우리가 편하게 대해주길 바라는 모습이 좋았어요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패널들은 니콜과 친한 소유를 언급했고, 소유는 “제가 여자친구가 많이 없어요 가요계에. 서현, 니콜, 민 딱 이렇게 셋이 친해요 동갑 여자친구들 중에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효림은 최초로 커플의 투어를 책임졌고, 호텔급 집을 공개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아주 특별한 호스트와, 아주 특별한 이방인의, 아주 특별한 서울여행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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