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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역대급 싱크로율 2R '히든싱어5' 五강타 중 안강타 찾기… 은지원 "떨어져도 안 아쉬워"

입력 2018-06-17 23: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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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캡처
히든싱어5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타와 모창능력자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역대급 싱크로율에 객석이 혼란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H.O.T 메인보컬 강타 편이 그려졌다.

강타는 최종라운드에서 60표 이상을 받지 못하면 ‘북극성’속 여장을 하겠다는 공약에 “오늘 보니 여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여장을 하고 북극성 무반주를 SNS에 올리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2라운드가 끝나고 객석은 완벽 싱크로율에 더욱 술렁였다. 은지원은 “내가 강타라면 이번 라운드에서 떨어져도 안 아쉽다”고 말했다. 모창능력자 4인과 강타가 모두 등장하고 객석은 깜짝 놀랐다.

한편 ‘히든싱어5’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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