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젝스키스의 노래가 출제됐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11회에는 시대를 풍미한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노래가 출제됐다.
이날 붐은 젝스키스의 노래가 나온다며 도레미들에게 생각나는 것을 말해보라고 했다. 한해는 ‘커플’, 박나래는 ‘로드 파이터’, 문세윤은 ‘예감’을 꼽으며 젝스키스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숱한 젝스키스의 히트곡 중 이날 도레미들에게 출제된 문제는 ‘기사도’였다. 이날 게스트로 자리한 세븐틴의 호시와 도겸은 노래가 나올 당시 각각 2살, 1살이던 상황. 이에 박나래는 “잘생긴 짐들이 왔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 역시 “잘 생기고 어린 지상렬 선배가 둘이야”라고 지적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문제 출제와 함께 김동현과 신동엽은 서로 두 번째줄과 세 번째 줄을 들었다고 자신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