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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모모랜드 연우 "이상형, 데프콘→차태현으로 바뀌어"

입력 2018-06-17 18: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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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모모랜드 연우가 이상형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정준영이 직접 PD로 기획한 단점 극복 투어가 펼쳐졌다.

저녁 복불복에서 윤시윤, 차태현, 김준호가 승리했고 일식 만찬을 즐기게 됐다. 김종민과 데프콘은 동해 조업에 당첨된 줄 알고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메인PD 정준영이 함께 했다. 하지만 이는 정준영의 큰그림이었다. 정준영은 진짜 하기 싫은 것에 걸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 것이 좋은 일인 상황을 기획하고 싶다 말했었고, ‘동해’가 들어가는 횟집으로 두 남자를 이끌었다.

게다가 모모랜드까지 깜짝 등장해 깜찍발랄한 무대를 선사했다. 모모랜드 연우는 과거 이상형이 데프콘이었는데 지금 차태현으로 바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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