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효림은 남자친구가 없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연출 박상혁|PD 김영화, 이준석)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을 맞이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클로에와 가브리엘은 서효림에게 마테차, 초콜릿, 캐러멜 잼 등 다양한 아르헨티나 식품을 선물했다. 또, 커플의 위시리스트를 하나씩 확인한 서효림은 K뷰티에 관심이 있는 것에 놀라워했다. 클로에는 “화장품을 잘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국 제품들을 발라보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서효림은 마스크팩을 추천했다. 이어 한국 전통 운세 체험, 경주 탐방, 아이트릭 뮤지엄 방문 등 다양한 위시리스트가 공개됐다. 특히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푸드로 떠오른 평양냉면을 먹고 싶어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메이트' 최초로 커플을 맞게 된 서효림은 왜 하필 자기였냐고 하소연을 했고, 김숙은 남자친구를 데려오지 그랬냐고 은근히 떠봤다. 이에 서효림은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아주 특별한 호스트와, 아주 특별한 이방인의, 아주 특별한 서울여행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