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다미가 독보적인 청순미를 뽐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마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박훈정 감독과 배우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김다미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
배우 김다미는 1,5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되어, 평범하게 살아가는 고등학생 연기부터 자신의 과거를 알고 혼란에 휩싸이는 과정까지 복합적인 면모를 완벽히 표현해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영화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