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래퍼 xxxtentacion에 이어 지미 워포(Jimmy Wopo)가 총을 맞고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래퍼 지미 워퍼(21)도 피츠버그에서 차량으로 이동 중 총격을 받아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는 엑스엑스엑스텍타시온이 총격으로 사망한 지 불과 1시간 후다.
외신은 "지미 워포는 자신의 SUV 차량으로 이동 중 총격을 받았다"며 "피습 당시 차량에는 다른 남성도 함께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다행히 이 남성은 목숨을 건졌다.
지미 워포의 매니저는 "오늘 우리는 형제를 잃었다. 지미 워포는 가족과 친구, 지역 사회에 최선을 다한 뮤지션이었다.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고 애도했다.
피츠버그의 경찰 대변인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용의자를 쫓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