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권현빈이 엉뚱한 실수를 반복하며 정혜성에 정곡을 찔렸다.
17일 방송된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본격적으로 생존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노윤호 팀은 얼마 남지 않은 식수로 갈등을 벌였다. 물을 마실 순서를 정할 가위바위보를 하며 샘 오취리는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권현빈은 설거지를 위해 물병에 남은 식수를 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전날 밤 요리에 쓴 자전거 바큇살을 버렸다는 권현빈에 정혜성은 “트롤이다”고 말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