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혼외자 아들 조셉 바에나와 훈훈 사진을 찍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놀드는 이날 아버지의 날을 맞아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다정하게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셉 바에나는 아놀드가 불륜 관계였던 가정부와 혼외정사로 낳은 아들. 이 문제 때문에 아놀드는 아내 마리아 슈라이버로부터 2011년 이혼 소송을 제기당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끈끈한 부자의 정을 느끼고 있는 모습. 판박이 외모 또한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