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본의 어머니가 강아지들 등장에 거침없는 언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새 반려견을 맞이한 이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본은 12년간 함께해온 반려견 밀라가 심장마비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이본은 밀라의 모습을 보던 중 그리움에 오열했다.
이본은 반려동물의 유골을 안치해둔 납골당을 찾았다. 그는 밀라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유골로 만드는 스톤을 고민했지만 결국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돌아왔다. 한 달 뒤 이본은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새 반려견을 맞이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미리 입양을 결정했던 아기 푸들 2마리와 재회했고 귀여운 외모에 모두가 감탄했다. 이본은 강아지들의 이름을 올리, 시드라고 지었다.
이본은 패드에 소변을 보는 올리, 시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머니는 새로운 강아지들의 등장에 기뻐하면서도 “새우젓 같은 눈을 번쩍 뜬다”며 거침없는 언행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비행소녀’는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