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정도면 고정?"…'의리' 박보영, '컬투쇼' 스페셜 DJ만 다섯 번째

입력 2018-06-18 14:25:17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보영이 '컬투쇼' 스페셜DJ로 또 나섰다.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박보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DJ 김태균은 박보영에 "월요병을 날려 줄 여신"이라고 칭찬했다. 박보영은 "'컬투쇼'에서만 여신 대접"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태균이 "벌써 스페셜 DJ만 다섯 번째다"고 말하자 박보영은 "주위에서 고정이냐고 물어본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지친 2시에 보영 씨가 이렇게 나와 에너지를 주니까 좋다. 당분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