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유하나가 개그맨 유민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끼끼가 유일하게 이름을 외우는 개그맨. 녹화할 때 다 잘 받아주시고 진짜 최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끼끼'는 아들 도헌 군의 애칭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와 유민상은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유하나의 환한 웃음이 비타민 같은 느낌을 준다.
유하나는 2011년 12월 17일 한화 이용규와 결혼,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