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추성훈이 언급됐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85회에는 맛설명이 필요없는 먹방 스타로 손꼽히는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셰프들은 기억에 남는 스타게스트들 중 “추성훈씨가 정말 잘 먹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추성훈은 박세리와 함께 출연해 말 그대로 맛 설명 필요없는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성훈 편 당시에는 일본 모토카와 셰프가 함께 자리해 이연복 셰프와 요리 대결을 펼쳤었다.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한 재료로 요리를 해내는 모토카와의 모습은 큰 화제가 됐었다. 추성훈은 평소 블루치즈를 좋아하지 않지만 요리 안에 들어가니 맛있다고 감탄했다.
그저 먹는 모습만으로 군침을 돌게 만드는 추성훈의 먹방에 셰프들은 “진짜 먹어보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추성훈은 특히 김풍 작가의 얼큰탕면을 먹고 놀란 눈빛을 드러내 바라보는 이들을 긴장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