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레이나가 애프터스쿨 출신 이가은을 응원했다.
18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자랑스런 가은이. 제가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이자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잘 할 친구다. 많이많이 응원해 주시고 투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레이나는 글과 함께 이가은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레이나는 '프로듀스48' '이가은' '플레디스'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이가은을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가은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 한국 센터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가은은 "무대에 선 것은 2013년이 마지막이다. 컴백을 계속 기다렸지만 되지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