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중간투입 걱정했는데"…이주연, '훈남정음' 배우들과 회식샷

입력 2018-06-19 14: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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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드라마 촬영 중 출연 배우들과 함께 한 화기애애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간투입이여서 많이 걱정했는데 선배님들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훈남정음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출연배우들인 황정음, 남궁민, 최태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주연과 마찬가지로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출연 배우들의 비주얼을 이목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주연은 황정음과 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혀를 내민 이주연과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황정음의 미모다 돋보인다.

한편 이주연은 '훈남정음'에서 수지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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