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밤 중 피자 만들기"...서언X서준, 훌쩍 큰 쌍둥이

입력 2018-06-19 2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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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언, 서준이의 피자 만들기 도전이 그려졌다.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언, 서준이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언, 서준은 직접 피자 만들기에 한창인 모습이다. 또띠아를 도우 삼아 케찹, 햄, 치즈 등을 올리는 두 아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쌍둥이 너머로 거실에 앉아 있는 이휘재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사진과 함께 “한밤 중 시작된 또띠아피자 각자 만든 피자 한판씩 클리어 생각보다 너무 맛남 이 와중에 둥이아버님은 티비속으로”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이휘재, 서언 서준 쌍둥이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왔고, 최근 하차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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