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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난민의 날' 맞아 음원 공개…수익금 전액은 난민아 돕기에 쓰여

입력 2018-06-20 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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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사진=서보형기자
최강희/사진=서보형기자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최강희가 오늘(20일) '난민의 날'을 맞아 노래 '해피엔딩송'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부른 '해피엔딩송'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최강희는 "난민의 날인 오늘 음원이 공개되었어요. 수익금은 전액 난민아 돕기에 쓰이니까요. 많이 듣고 음원 구입해주세요"라며 '해피엔딩송'을 홍보했다. 이어 "공감할 수 없는 아픔인 듯하죠. 전쟁과 고아. 사는 곳을 잃은 아픔과 공포. 가까이 보면 모두 보이는데"라며 난민의 고통에 깊은 공감을 내비쳤다.

최강희는 "우리 또한 누군가의 도움으로 일어섰는걸요. 월드비전. 감사합니다.저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라며 훈훈함을 자아내며 글을 마무리했다.

특히 '해피엔딩송'에는 최강희의 오빠 최락규 씨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최강희 역시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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