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민서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민서가 'Is Who'로 화려하게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민서는 슬림핏 레드 점프슈트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서는 'Is Who'로 관능적인 집시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3월 데뷔 앨범 'The Diary of Youth'의 첫 번째 곡 '멋진 꿈'과 4월 '두 번째 곡 '알지도 못하면서'에서 맑고 청량한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받은 민서는 이번 데뷔 프로젝트의 타이틀이자 세 번째 곡 'Is Who'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비주얼과 퍼포먼스 음악으로 반전 매력을 꾀한다.
'Is Who'는 다채로운 연주와 리드미컬한 민서의 보컬이 돋보이는 집시풍 노래로 나의 첫사랑이 누군지 묻는 솔직하고 당돌한 민서의 모습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