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은혁의 발목부상이 전해졌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JTBC4 ‘WHYNOT-더 댄서’에는 두바이 공연에 갔다가 다리 부상을 안고 돌아온 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민이 LA 일정을 끝내고 돌아오며 은혁과 기광까지 합세해 드디어 와이낫브로 완전체가 만나게 됐다. 갈란트 안무 연습을 위해 연습실에 모인 가운데 은혁을 다리 부상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처음 부상 이후 계속해서 공연을 이어온 터라 좀처럼 회복이 되지 않고 있었다. 태민 역시 두바이 콘서트 현장에 함께 있었기에 은혁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다. 태민은 “열정적으로 무대를 하시더라”라며 은혁을 걱정했다.
은혁은 태민, 이기광에게 미안해 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안무 연습을 함께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던 것. 이기광은 은혁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그러면 입으로 춤춰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