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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전설 장윤정 "주현미&김연자 선배님 영향 많이 받았다"

입력 2018-06-23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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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불후의 명곡'에 트로트 여신 장윤정이 떴다.

2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는 가수 장윤정이 이번 주 '전설'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은 "트로트를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장르로 만들어낸 전설"이라고 장윤정을 소개했다.

장윤정은 오프닝 무대로 가수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와 가수 김연자의 ‘수은등’을 불렀다. 샛노란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장윤정은 남다른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정은 안정적인 보이스와 깔끔한 무대 매너로 전설다운 면모를 뽐냈다.

무대가 끝나고 MC 신동엽은 “장윤정 씨 노래가 아닌 선배의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고 말하자 장윤정은 “다른 분들이 제 노래를 오늘 많이 부를 것이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영향을 많이 받은 선배님들 노래를 불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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