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밀의 정원’ 김정훈, 고액 게임 아이템 구입 “1등병 있다”

입력 2018-06-24 0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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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정훈의 ‘현질’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비밀의 정원’에는 게임 아이템을 거침없이 구매하는 김정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훈의 하루는 영락없는 자취생의 모습이었다. 아침에 일어난 김정훈은 공복에 약부터 챙겨먹는가 하면, 멀쩡한 식탁을 두고도 싱크대 쪽에서 반찬을 꺼내 선 채로 식사를 했다. 심지어 TV를 보면서 밥을 먹기 위해 모니터 방향까지 틀었다.

보통 남자들이 다 저렇다는 정형돈의 말에 김정훈은 “저는 사람들이 혼자 밥 먹는 걸 보면 짠하다는데 이해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식사를 끝낸 김정훈은 거실에 자리를 잡고 앉아 TV 시청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도 잠시, 휴대전화를 꺼내든 김정훈은 게임을 시작했다. 10만원에 가까운 게임 아이템 구매를 두고 김정훈은 긴 고민없이 이를 결제했다. 주변의 놀라는 모습에 김정훈은 “1등 병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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