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의 둘째 아들 하트가 첫 공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연하 재벌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둘째를 출산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에 있는 한 병원에 어머니와 아들을 데리고 검진 차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생후 약 한달 된 아들에게 키스하고 있는 모습. 아가를 보는 표정에서 행복한 기분이 드러난다.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해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으며,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플린 역시 직접 키우고 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