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해인이 가방 화보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발산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비주얼과 미소가 단숨에 눈길을 사로 잡는다.
추가로 공개 된 화보 속 정해인은 화이트 컬러의 상의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베이직하면서도 댄디한 룩을 선보였으며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화보 속 핑크 셋업 캐주얼 수트와 브리프케이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가 하면 해맑은 미소와 함께 정해인의 잇 아이템인 백팩을 착용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정해인이 착용한 가방은 캐주얼룩부터 세미 포멀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고 올여름 일상과 휴가지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17일 해외 팬미팅 참석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제공=질스튜어트 액세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