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틸다' 황예영 "참여 중에 제일 힘들었던 것은 연기"

입력 2018-06-25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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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영/사진=서보형기자
황예영/사진=서보형기자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마틸다' 역을 맡은 황예영이 참여 소감을 밝혔다.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뮤지컬 '마틸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황예영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최연소 히로인이자 600명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마틸다 4명은 황예영, 안소명, 이지나, 설가은이 참석했다. 그 중 맏언니이자 디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황예영은 "뮤지컬이 뭔지도 잘 몰랐는데 해보니까 재미있고, 오디션도 힘들었는데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 "연기가 제일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마틸다’는 9월 8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2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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