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비월드' 성동일 "내가 출연한 장면만큼은 주인공처럼 열심히"

입력 2018-06-23 11: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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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성동일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웓드'에서는 '성동일 비긴즈'라는 제목으로 배우 성동일을 되돌아봤다.

최근 개봉한 영화 '탐정: 더 비기닝'에 출연한 성동일은 "레전드 형사에서 좌천된 역할이다. 딱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성동일은 남다른 연기력으로 감독의 극찬을 받는다. 이한 감독은 "선배님이 그림을 딱 만들어 주신다. 너무 고맙다"라고 전하기도.

성동일은 "제가 SBS 공채 1기다"라면서 "과거에 3개 방송국 이끌어갈 주연급 배우로 KBS 이병헌, MBC 장동건과 함께 SBS 성동일로 주목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출연한 장면만큼은 주인공인 것처럼 열심히 한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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