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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둥이 언제 이렇게 컸지?"..라희-라율, 오빠 유와 함께 한 근황

입력 2018-06-24 1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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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슈의 자녀들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슈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 #shoo #shoodesu #유 #생일 #파티 #행복 #건강 #무럭무럭 #사랑 #가득 #from__ou 고마워 유야~잘커줘서~~^^"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을 유와 딸 쌍둥이 라희-라율의 모습이 담겼다. 오빠 유의 생일을 맞아 함께 축하해 주고 있는 라둥이 라희-라율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라희-라율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빠 유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축하해주고 있는 의젓한 모습이 미소를 부른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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