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더 댄서’ 태민 “가수 안 됐다면? 좋아하는 일 했을 것”

입력 2018-06-23 20: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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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태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23일 방송된 JTBC4 ‘WHYNOT-더 댄서’(연출 김학준, 박지숙, 김다슬, 강경민)에는 이제 과정자체를 즐기게 된 태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날 태민에게 안무 영상을 찍고 싶은 곳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태민은 ‘Drip Drop’의 촬영 장소이기도 했던 바스퀘즈 락을 선택했다. 맑은 날씨 속 촬영지로 이동하던 도중 제작진은 태민에게 평소 무얼 하냐고 물었다.

태민은 “TV 시청하고, 게임도 하고, 친구들 만나고, 학교 다니고, 요리도 하고, 운동도 자주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맛집 투어도 한다”라며 “상당히 평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럼 가수가 안 됐으면 뭘 했을 거 같냐”라는 말을 꺼냈다.

태민은 “그 질문이 저한테는 ‘뭘 좋아했을 것 같냐’고 묻는 걸로 들린다”라며 “아마 제가 좋아하는 걸 했을 거다. 지금 제가 좋아하는 걸 하고 있으니까”라며 스스로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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