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서영희가 정효를 위해 나섰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 13, 14회에서 서영희는 거울을 덮고 있던 천을 거뒀다.
서영희는 거울 속 자신을 보며 “얼굴이 많이 상했다”고 말했다. 정효는 화장을 하는서 서영희를 우연히 마주했다.
서영희는 정효에 “언제부터 서 있었냐” 묻고 “준비해. 네 친구들 만나러 갈거다”하고는 예쁜 원피스를 건넸다.
이어 서영희는 "피하지말고 부딪쳐라. 앞으로는 그래야 한다. 네가 당당하지 않으면 소명이도 그런 아이가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