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마더' 송윤아, 김태우 악행 눈치챘다

입력 2018-06-23 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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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윤아가 남편 김태우의 악행을 눈치챘다.

23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23회 에서는 송윤아가 남편의 그동안 행동에 대해 알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현철(한철우 분)은 딸이 죽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한재열에게 분노했다.

강현철은 김윤진(송윤아 분)을 만나 한재열(김태우 분)을 언급하며 "그 인간 말 믿지마 김은영(김소연 분) 추락시킨 것도, 뺑소니범이라고 한 것도 다 한재열이 시킨짓이다 내 딸 목숨갖고 장난했다"고 폭로했고 김윤진은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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