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숙이 이상형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호스트들의 2018년 앤애운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효림은 아르헨티나 메이트를 데리고 사주를 보러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재미로 호스트들도 사주를 보고 연애운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소유,서효림,김숙,김준호의 연애운이 공개되었다.
특히 이날 김숙의 연애운에서 '당신이 원하는 이성조건이 너무 까다롭지는 않습니까'라고 시작해 모두가 폭소했다.
이에 김준호는 "김숙씨의 조건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에 김숙은 "조신하게 집에서 살림하는 남자"라고 대답했고 이어 "힘들게 일하고돌아왔을때 저녁밥을 차려주는 남자"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