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독일전, 한국도 최선 다하면 가능성 있을 것"

입력 2018-06-24 1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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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대표팀에 격려와 기대를 전했다.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어젯밤 속타셨던 분 많이 계실 것 같다. 멕시코전 안타깝게 2대1로 졌다.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을 땐 축하의 박수를 쏟아줄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손흥민 선수도 바로 경기를 뛰기 바빴는데 너무 잘했다는 축하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저는 보고 나서 독일전까지 이어서 보게 되니까 잠을 거의 못자고 나왔다. 마지막에 독일이 2대1로 이기는 장면 보셨나. 왜 세계 랭킹 1위인지 공감이 가더라. 하지만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싸우면 독일전에서도 충분히 가능성 있을거라 생각한다"며 "어차피 마지막이니까 최선을 다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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