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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故 마이클 잭슨 딸, 9주기 추모.."영원한 영웅"

입력 2018-06-27 08: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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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이 아버지 9주기를 맞아 추모글을 적었다.

모델로 활약 중인 패리스 잭슨은 6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 사진을 공가해며 "영원한 영웅"이라고 적었다.

앞서 패리스 잭슨은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내가 아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고, 가장 사랑넘치는 사람이었다. 정말 친절했다"고 그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25일 자택에서 급성 프로로폴 중독에 의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마이클 잭슨의 주치의 콘레드 머레이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고, 과실 치사 죄로 2011년 9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난 2015년 5월 발매된 마이클 잭슨의 사후 두 번째 앨범 'XSCAPE'는 이례적으로 '플래티넘' 세일즈를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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