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니아' 10人, 현실서 실종 두 달 째에 당황… 루다, 신곡 발표 기사에 '눈물'

입력 2018-06-24 19:15:21
    • 복사완료!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두니아로 워프된 10인의 멤버들이 실종 두 달 째라는 소식에 당황했다.

24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워프 된 택배 상자로 식재료를 얻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집짓기를 하며 권현빈은 명령하는 딘딘에게 “윤호형 말을 듣지 형 말은 안 듣는다”고 말했다. 딘딘은 “내가 부대장이다”며 유노윤호에 친근함을 보였지만 넘치는 열정에 당황했다. 그는 한슬에게 “너도 윤호형이랑 일해봐”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해변에서 식수를 만들던 멤버들은 다른 사람에게 가던 중 워프돼 도착한 택배상자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10인의 멤버들은 마침 필요했던 식재료들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이어 멤버들은 상자 속에 있던 신문에서 자신들이 실종 된지 두 달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루다는 사라진 자신이 없이 12인의 멤버가 신곡을 발표한다는 기사를 보며 눈물을 흘렸고 멤버들은 그를 위로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