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마더' 김소연 "김태우 의심스러워"...송윤아 분노

입력 2018-06-23 2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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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소연이 송윤아에게 김태우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22회 에서는 병실에있는 김소연을 찾은 송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진(송윤아 분)은 김은영(김소연 분)의 언니가 딸 민지를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분노했다.

그러나 김은영은 언니가 데려간게 죽인게 아니지 않냐고 반문했고 이에 김윤진은 분노하며 별장에서 구두를 훔쳤냐고 말했다.

그러자 김은영은 "언니 흔적을 찾은거지 훔친게 아니다"며 "한재열이 언니 실종에 대해 관련있을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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