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6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볼보의 XC40 신차 발표회에 정해인이 등장했다. 네이비 슈트를 반듯하게 차려입은 정해인이 자동차 옆에 서서 자리를 잡으니 번쩍번쩍 차와 함께 비주얼이 반짝였다. 톱스타도 하기 힘들다는 자동차모델..정해인이 또 해냈다.
원래 자동차부품인냥 착 달라붙는 찰떡같은 포즈로 신차발표회를 빛냈던 정해인의 이날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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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볼보의 XC40 신차 발표회에 정해인이 등장했다. 네이비 슈트를 반듯하게 차려입은 정해인이 자동차 옆에 서서 자리를 잡으니 번쩍번쩍 차와 함께 비주얼이 반짝였다. 톱스타도 하기 힘들다는 자동차모델..정해인이 또 해냈다.
원래 자동차부품인냥 착 달라붙는 찰떡같은 포즈로 신차발표회를 빛냈던 정해인의 이날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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